산악회에 들다 산악회에 들다 -청우헌 일기·7 문경 마성 사람이 된 지도 한 달이 지났다. 봄이 서서히 제 빛과 볕을 드러내려 하고 있다. 산악회에 들었다. 예순 살 이상의 지역 사람들이 참여하는 산악회로 십여 년의 역사에 백여 회의 등산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. 마성의 남쪽에 우뚝 서서 경북팔경 가운데 제1.. 청우헌일기 2011.04.26